남악 신도시 지하차도가 개통 1년만에
물이 새면서 부실 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일반적인 하자라고 말합니다.
올해부터 공공하수처리장의 수질 기준이
강화되는데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서 고도처리
시설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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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3-14 08:00:36 수정 2008-03-14 08:00:36 조회수 2
남악 신도시 지하차도가 개통 1년만에
물이 새면서 부실 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일반적인 하자라고 말합니다.
올해부터 공공하수처리장의 수질 기준이
강화되는데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서 고도처리
시설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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