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신도시 지하차도가 개통 1년만에 물이 새면서 부실 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일반적인 하자라고 말합니다. 올해부터 공공하수처리장의 수질 기준이 강화되는데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서 고도처리 시설이 시급한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