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 도로를 불법운행해온 대형특수차량이
안전기준 규제개선으로 합법적인 운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영암군은 자동차 안전기준 초과로 등록이
불가능했던 초대형 화물운반 특수차량인
모듈 트레일러에대해 경찰과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는 것을 조건으로 합법 운행이
가능해짐에따라 관내 한 블럭운송업체가
11대의 차량등록을 마치고 운행허가 절차를
밟고있다고 밝혔습니다
모듈 트레일러는 초대형 중량물의 운송을위해
수십 개의 바퀴를 부착해 운행하는
특수자동차로,대불산단내 6개업체에서
30여대를 보유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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