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남악 지하차도 곳곳 누수 현상 발생

박영훈 기자 입력 2008-03-13 21:55:25 수정 2008-03-13 21:55:25 조회수 0

남악 신도시 지하차도가 개통 1년만에
곳곳에 물이 새면서 부실 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개통한 남악신도시내
오룡 지하차도에서 최근 1킬로미터 도로 벽과 천장 곳곳에서 물이 줄줄 새면서 현재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사측은 남악신도시가 영산강변
매립지역이어서 물속으로 도로를 낸 것과 같아 수압이 강해 누수 현상이 빚어졌다고
해명했지만 개통 1년만에 누수 현상이
빚어진데다 부근 도로도 침하와 균열이 발생해 부실 공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