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20분쯤
해남군 옥천면 성산리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주민 79살 최모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12시 50분쯤에는
나주시 동수동 동녕마을에서도 논두렁을
소각하던 80살 배모씨가 번지는 불을 끄려다
숨졌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3-13 18:55:37 수정 2008-03-13 18:55:37 조회수 1
오늘 낮 1시 20분쯤
해남군 옥천면 성산리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주민 79살 최모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12시 50분쯤에는
나주시 동수동 동녕마을에서도 논두렁을
소각하던 80살 배모씨가 번지는 불을 끄려다
숨졌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