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해양 긴급신호 전화가 '122'로
통일됐습니다. 독자적인 신고번호가 생기면서
해양구조활동이 보다 신속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노후 생활을 안락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으로 정하기로
하고 은퇴자 도시의 명칭을 공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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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3-13 08:00:48 수정 2008-03-13 08:00:48 조회수 1
지난해 7월, 해양 긴급신호 전화가 '122'로
통일됐습니다. 독자적인 신고번호가 생기면서
해양구조활동이 보다 신속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노후 생활을 안락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으로 정하기로
하고 은퇴자 도시의 명칭을 공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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