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한계농지에
관광,레저,휴양 시설 조성을 위해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한 것에 대해
농업을 희생시키고 막개발을 불러 올 우려가
높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농민단체와 환경운동연합 등은
최근 국제곡물가 상승과 지구온난화 등으로
식량자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한계농지 개발을 늘릴 경우 우량농지에 대한
나쁜 영향을 미치고 농지가 투기장화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경사율이 15% 이상인 한계농지에
미니골프장과 승마장,전원주택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데 도내에는 189지구에 509㏊의 한계농지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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