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주변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기생충
감염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무안군 지역의
영산강과 바닷가 주변 등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생충 표본 검사 결과
지난 2006년에는 천 246명중 86명이,
지난해에는 천 289명중 119명이
장내기생충 감염 양성자로 확인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에 따라 올해도
오는 25일까지 주민 천 400명을 대상으로
기생충감염 표본검사를 실시해
회충, 편충 등 13종의 장내 기생충 감염여부를 검사해 치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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