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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대사의 본영이었던 장도가 복원되고
인근에 장보고 기념관이 들어서는등 장보고
기념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있습니다
해상왕장보고 기념사업회 김재철 이사장을
고익수 기자가 만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END▶
장보고 대사의 본영이 있었던 청해진 장도가
발굴된 지 만 18년,
장도 복원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서고,인근에
장보고 기념관이 문을 연 현장에서 해상왕
장보고 기념사업회의 감회는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INT▶
소설 발간과 다큐멘터리.드라마 제작지원으로장보고를 재조명해온 기념사업회는 교과서
개정을 통해 장보고 정신을 후손들에게 제대로
심어준다는 구상을 갖고있습니다
◀INT▶
한.중,일 학자들의 장보고 연구를 돕고있는
기념사업회는 장보고의 해상길을 연결하는
광역 관광루트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INT▶
유적지 복원과 기념관.동상 건립등 하드웨어
위주로 이뤄진 장보고 기념사업은 이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나가야하는
전환점을 맞고있습니다
이슈와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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