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공사 현장 감리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목포시 하수처리장 최 모씨는
지난 5일 오전 공사현장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작업을 하다 나무 등 시설물을 일부
훼손했다며 감리 한 모씨의 정강이를
걷어 찬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모씨는 시설물 관리 책임을 묻다
흥분해서 발생한 일이라고 했지만
실제는 공사현장 소장이 시설물을 훼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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