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유류피해대책위원회는 오늘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삼성과 정부의 지원대책과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성명서에서 삼성중공업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한편 이명박 정부는 유류피해 어민들의 고통을 모른척 하고 있다며 정부는 특별법을 피해어민의 실정에 맞게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이어 삼성 본관으로 이동해
삼성의 책임있는 태도를 촉구하는 내용의
공개질의서를 전달한 뒤 해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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