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재래시장이 활성화 사업으로
상품권을 발행했지만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목포시내 청호시장과 수산물종합시장 등
6개 재래시장은 지난 해 12월
5천 원권과 만 원권, 3억 원어치의 상품권을
발행해 지금까지 1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 같은 매출실적은 목포시내 두 개
대형마트 하루 매출액의 절반 정도에 그쳐
아직은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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