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를 막기 위해
지리산 일부 탐방로가 통행 제한됩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남부사무소는
오늘(3/1)부터 4월 말까지를
산불 방지기간으로 정하고
지리산 노고단에서 장터목 구간의 종주 능선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탐방로에서
등산객의 통행을 막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정확한 통제 구역을 확인할 수 있고
입산 통제지역을 들어가다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50만원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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