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경주장 건설현장내 간척지 가경작이 올해 전면 금지되면서 일부 영세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영암군은 오는 2010년 6월로
예정된 F1 대회 개최에 대비해 지난해
영산강 3단계 1공구내 간척지 30만제곱미터의
가경작을 금지한 데이어
사업구역에 포함된 나머지 4백만제곱미터의
가경작을 올해 전면 금지시켰습니다
그러나 가경작으로 생계를 꾸려가고있는
일부 영세농민들이 전남도에 생계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반발하고있어 사업추진과정에 진통이
예상되고있습니다
F1 경주장 건설지역내 간척지에서는 삼호지역
7개마을 2백여농가가 1995년부터 가경작을
해오고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