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폐기물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특별관리가 실시됩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에서는
지난해 지정 폐기물 배출 및 처리 사업장
400 여 곳을 대상으로 연 500 여 차례의
지도 점검을 실시해 오염유발 업체 1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올해도
다이옥신등 치명적인 유해물질을 다루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특별 지도 점검을 펼쳐
오염유발을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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