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인상에 따라
기업과 가계가 모두 고통받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생산자 물가는
작년 1월보다 5.9% 올라
상승률이 3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국제 유가가 작년보다 50% 이상 뛰어올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고,
이때문에 기업 활동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 지난 4/4분기 가구당 소비 지출 가운데
광열 수도비가 11.9% 늘어나는 등
기름값 인상이
가계에
가장 큰 부담을 줬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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