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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연휴동안 압해대교가 임시 개통돼
압해 송공항에 섬 귀성차량이 몰렸으나
비좁은 선착장 시설로 교통혼잡과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신안군은 이같은 문제를 해소하기위해
송공항의 선착시설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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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연휴 섬을 찾는 귀성차량들이
압해 송공항에서 서너시간씩 묶이면서
적잖은 항의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압해대교 임시개통으로 송공항에
귀성차량이 대거 몰린 반면 선착장 시설과
뱃편은 이를 뒤따르지못했습니다.
신안군은 송공항이 비좁고 차도선 접안에도
안전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에 따라
선착장 시설보강에 나섰습니다.
◀INT▶ 김도순(신안군 도서개발담당)
..압해대교 개통대비 거점 중심항으로 개발..
기존 경사식 선착장을 확장하고 바로 옆에
추가 선착장을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
또 길이 30여미터,폭 13미터의 대형
부잔교도 시설할 계획아래 해양수산부와
협의할 예정입니다.
(S/U) 이같은 송공항 접안시설 보강공사는
이달중에 착공해 추석명절이전인 9월중에
마무리지을 계획입니다.//
그러나 압해대교에서 송공항까지
폭 2점5미터,편도1차선의 협소한 국도 2호선의
확장 포장공사가 시급하지만 정부의 중장기
투자계획에 전혀 반영되지않아 지자체 차원의
대책마련이 현안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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