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생계비 지급이
금융기관 전산망으로 관리됩니다.
목포시 1금고 금융기관인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달부터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비 등을 지원할 때
예금주와 주민등록번호가 일치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검색돼 횡령 등의 금융사고 예방이
강화됩니다.
목포시 사회복지사 A씨는 지난 해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비를 자신의
이름으로 된 통장에 입금시키는 수법으로
2억여 원을 횡령했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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