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하구둑의 극심한 교통정체가
오는 연말쯤 해소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영산강하구둑 도로 가변차로제 운영
방안에 대한 용역을 실시한 결과
해수청 사거리의 좌회전 한 개 차로와
나불삼거리의 우회전 한 개 차로를
확보하고 구간별 중앙분리대를 철거해
대기 차로를 추가 확보하는 등
가변차로제 운영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최소 56 퍼센트에서
최대 88 퍼센트의 차량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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