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간의 설 연휴를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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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을 섞지않고 그대로 먹이로 줄 수있는
가축용 혼합사료 공장이 한우 사육기반을
다지는 데 한 몫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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