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 도내 각 가정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설날 차례를
지내거나 차례 준비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부모 형제들과 함께
세배와 덕담을 나누며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공원묘지 등에는 혼잡을 피해
이른 성묘에 나선 성묘객들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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