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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무안국제공항의 조기활성화를 위해 노선확충과 서비스개선이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신종균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장을
한승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개장 넉달째인 무안국제공항은
국.내외 정기노선 16편과 부정기 노선 등
주 38편이 운항하고 있습니다.
무안-광주 고속도로가 준공되는 오는 5월
광주공항의 국제선을 흡수해 청주공항의 42편과
견줄만 하게 되지만 공항운영이 본궤도에
오르기까지는 갈길이 멉니다.
태국, 필리핀, 마카오 등
동남아 노선 확충과 특히 지리적으로 가까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서야 합니다.
◀INT▶ 신종균 지사장 공항공사 무안지사
"중국노선과 환승공항의 역할이 중요..."
또한 제주노선 신설과 탑승률이 30%대인
김포노선의 운항 시간대 조정이 필요합니다.
여객수요 창출울 위한 보다 근본적인
방안으로 무안기업도시와 J 프로젝트, F1대회의
차질없는 추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INT▶ 신종균 지사장 공항공사 무안지사
"대형 프로젝트가 제대로 될 때...."
청주공항에서 1년 6개월을 근무하면서
공항활성화의 노하우를 익힌 신 지사장은
공항내 서비스 개선에도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역주민과 자치단체,
항공사,관련 여행업체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슈와 인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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