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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를 앞두고 목포- 압해도간 압해대교가
오늘 임시개통했습니다.
섬 주민들은 물론 귀성객들도 크게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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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길이 1점4킬로미터의 압해대교가
착공 8년여만에 마침내 개통됐습니다.
비록 설 연휴를 앞둔 임시 개통이지만
섬주민들은 맘껏 육지를 오갈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습니다.
◀INT▶ 박미현(신안군 압해면)
..뱃시간 구애없이 다닐수 있어 좋다..
다리 개통소식을 듣고 일부러 찾아온
다른 지역 주민들도 수려한 다리 경관과
도로여건에 감탄사를 아끼지않았습니다.
◀INT▶ 박동철(무안군 운남면)
..앞으로 운남대교와도 연결되면 편해질 것이다
귀성객들도 압해 송공항에서 2,30분이면
섬 고향을 찾을 수 있게 돼 한결 편해진
귀성 뱃길에 만족했습니다.
◀INT▶ 박우량 신안군수
..직원과 주민 참여 귀성차량 안내..
이번 다리개통으로 송공항에서는 차도선
2척이 하루 8차례이상 암태,팔금등 중부권 섬을
오갈 예정입니다.
(S/U) 오늘부터 임시 개통한 압해대교는
연휴가 끝나는 오는 10일까지 차량통행이
24시간 허용됩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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