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지역 2백여개 기관과 업체에서
소프트웨어를 불법으로 복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체신청에 따르면 지난해 301곳의 기관과
업체들의 3천여개 PC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2백 14곳에서 불법복제를 했고,
설치된 만천여개 프로그램 가운데 11.3%인
천2백여개가 불법복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체의 불법복제율이
19.3%로 가장 높았고, 건설, 의료, 전문직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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