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로스쿨 예비인가대학 선정을 둘러싸고 탈락한 대학의 반발이 큰 가운데
광주*전남 시도지사가 유감을 표명하고,
로스쿨 추가지정을 공동 건의했습니다.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는
광주·전남은 농어촌에 기반한 대표적
낙후지역으로 열악한 교육여건은 인구유출의
가장 큰 원인이라며
고등검찰청이 설치된 광주.전남에 1개의 대학만
선정된 것은 인근 시도와 비교해 형평성에도
어긋나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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