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동명동 종합수산시장 안 통로의
덧씌우기 공사가 부실해 아스콘이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기존의 시장 통로 바닥이 미끄러워 지난해 말 7백여만 원을 들여
아스콘으로 덧씌우기를 했지만
부실한 공사로 아스콘이 떨어져 나가
시장의 위생과 미관을 헤친다는 불만입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5년 3월까지 1년동안
33억 원을 들여
비가림 시설 등 시설 현대화 공사를 벌였지만
통로 바닥을,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은
칼라콘크리트 재질로 시공해 덧씌우기를 다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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