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목포시 연산동
모 조선소 선박갑판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37살 홍 모씨가
12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은 홍 씨가 가스통 교체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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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1-26 16:56:08 수정 2008-01-26 16:56:08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쯤 목포시 연산동
모 조선소 선박갑판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37살 홍 모씨가
12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은 홍 씨가 가스통 교체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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