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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서남해안 시군들이
수산물 판촉 대책마련에 부심하고있습니다
타르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될 것이란
우려때문인데,상인들도 예년가격으로
고객 붙잡기에 나서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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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협 건어물 공판장,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의 발길이 조금씩
늘고있지만 예년의 대목 분위기에는 미치지
못하고있습니다
서해안의 타르 파동으로 수산물에대한 구매
심리가 위축되고있는 게 아니냐는 불안감에
상인들은 예년가격으로 판매에 나서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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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발걸음을 한 소비자들도
남해안의 수산물 가격과 품질에 만족스러움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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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도 직거래 장터 개설등을 통해
청정 수산물에대한 홍보와함께 지역수산물
팔아주기를 거들고있습니다
◀INT▶
타르 여파로 설 대목 수산물 판매에
타격을 입지않을까 전전긍긍하고있는
전남 서남해안 어민들,
s/u//다각적인 홍보와 판매전략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있는 청정수산물임을 인식시키는 데
자치단체와 상인들이 애를 쓰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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