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해양생물자원을 산업화하기 위해
추진중인 해양바이오창업지원센터
초대 소장에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관을 지낸
이창국 박사를 임용했습니다.
이와함께 기술개발팀장에 전남대
학술연구교수 출신인 배상옥 생물화학 박사를 영입하는 등 해양생물분야 전문가들을
배치했습니다.
사업비 106억원을 들여
완도농공단지에 건립될
해양바이오창업지원센터는 올 하반기에 착공해
오는 2010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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