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시군과
내년도 국고 요청을 위한 지역 현안사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도내 시장*군수들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시군별로 제출한 지역현안사업 5건씩
모두 110건에 대한 토론을 벌였으며
실무적인 검토를 거쳐 사업을 확정한 뒤
다음달쯤 중앙부처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논의 사업은 압해대교 진입교차로 신설,
여수박람회 교통망 확충 등
건설교통분야가 3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문화관광분야 28건,농업식품분야 19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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