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운영 법인의
지분구조가 개편됩니다.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F1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KAVO)의 대주주인 MBH가
현재 보유한 51%의 지분을 아무런
조건없이 20% 이하로 낮추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와 제3의 기업이
나머지 80%의 지분을 가질 수 있게 됨에 따라 대기업 유치와 자본금 납입 등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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