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타르 피해 문제를 다룰
지역 시민사회단체 특별대책위원회가
오늘(24일)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갑니다.
전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24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 5층 기자실에서
타르피해 특별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습니다.
시민사회 특별대책위는
앞으로 정부와 자치단체,피해어민 등과
협력을 통해 완전하 피해보상과
원상복구 방안 마련에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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