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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호남 운하 재원과 관련해
100% 민자로 건설한다는 방침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박준영 전남지사는 영산강 운하와 관련해
정부 재정 방침에서 민자 추진으로
바뀐 경위를 물었습니다.
◀SYN▶박준영 전남지사
///정부 재정으로 한다고 하다가 민자추진으로
바뀌었다///
이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호남과
충청 운하를 100% 민자로 건설한다는
방침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당선인은 민자로 하자는 얘기가 나와
의견을 들어보자는 것으로,'정부 재정으로
하겠다는 계획은 살아 있으며 계획이 바뀐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SYN▶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호남*충청 운하를 민자로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의견을 들어보자는 것'///
이명박 당선인은 또,환경을 고려해야 한다는
건의가 있었다는 박준영 지사의 말에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당선인의 언급은 호남운하의
국가 재정 투입 가능성이 여전히 열려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편,당초 국가재정 투입 예정이던 호남운하
사업이 민자 추진쪽으로 급선회한데는
지역 건설업체인 B건설사의 제안이 원인이였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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