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으로 국제선 이전을 확정한
중국 동방항공사가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안과 광주 공항의 국제선을 당분간
각각 운항하기로 했으나 전남도와 광주시의
입장이 달라 앞으로도 갈등의 소지가 많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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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1-06 08:00:52 수정 2007-11-06 08:00:52 조회수 1
무안국제공항으로 국제선 이전을 확정한
중국 동방항공사가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안과 광주 공항의 국제선을 당분간
각각 운항하기로 했으나 전남도와 광주시의
입장이 달라 앞으로도 갈등의 소지가 많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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