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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의협 총파업, 기득권 지키기 위한 저열한 집단행동"

 대한의사협회가

의대정원 확대 추진에 반발해

총파업 찬반 투표를 예고한 가운데

정의당 전남도당이 성명을 통해

"의사협회는 또다시 국민들과 싸우려는가"라고

물으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의협이 마치 대한민국 의료체계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투쟁인 마냥

총파업으로 포장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저열한

집단행동일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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