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초등학교나 아파트 주변 상가의
문구점에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사행성 미니 오락기를 설치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를 적발해
형사 고발했습니다.
목포시는 학교주변 사행성 미니 오락기의
지도단속에 따른 사전예고를 했지만
불법 영업을 해 온 연동초등학교 주변
A문구사 등 6개소 업소를 무등록으로 적발해
사행성 오락기를 철거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