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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18민중항쟁 추모음악회 열려
46주년 전남 5·18민중항쟁 추모음악회가 오늘(12) 오후 6시 남악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렸습니다.전남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와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전남도지부는 음악 공연과 추모 행사를 통해 그날의 희생과 민주주의 정신을 기렸습니다.행사 참가자들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5·18 정신의 계승과 ...
김진선 2026년 06월 12일 -

해남에서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문화 축제 잇따라
해남에서 열린제70회 미스 전라·광주·제주 선발대회에서지역 예선을 통과한 수상자들이 오는 8월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이번 대회에는 31명이 참가했으며,수상자들은 앞으로 해남군 관광과 문화 등을알리는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해남군은 오늘(11)부터 이틀 동안군민 광장에서 지역 예...
김진선 2026년 06월 10일 -

목포시의사회, 지역인재 장학금 전달식 개최
목포시의사회는 어제(9) 목포 에메랄드웨딩홀에서 제21회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열고 지역 고등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과 기관 관계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목포지역 의료기관들도 장학금 후원에 동참했습니다.목포시의사회는 지...
김진선 2026년 06월 09일 -

피디시선]함께 걷고 함께 뛰며..14억 국비 이끌어낸 주민들
◀ 앵 커 ▶목포 원도심 주민들이 관광객과 함께 걷고 뛰며 지역을 살리기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이 활동들은최근 14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로도이어졌는데요.주민들의 참여가 지역 변화의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 홍성호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목포 유...
김진선 2026년 06월 04일 -

'고사리 손으로 모내기' 영암 손모심기 농부학교 성황
영암 시종면 학림마을에서 열린 '제2회 손모심기 농부학교'에 서울과 광주, 목포 등 전국 각지에서 온 가족 등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이번 행사에서는 마을 주민들의 안내에 따라 꼬마 농부들이 직접 맨발로 논에 들어가손 모심기를 한데 이어 삶은 감자와 부침개, 국수 등 새참을 나누며 농...
김진선 2026년 06월 07일 -

방송 100년 이후, AI 미디어 생태계 정책 설계 논의
한국미디어정책학회는 오늘(5)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방송 100년 이후: AI 미디어 생태계의정책 설계'를 주제로 2026년 봄철정기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학계와 방송·미디어 산업 관계자들은이 자리에서 AI가 방송 제작과 미디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공영방송의 역할, 미디어 정책 과제 등을 논의하며 미래 미디어 생태...
김진선 2026년 06월 05일 -

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인수위 가동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통합특별시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 성격의'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구성을 발표했습니다.위원회는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을 위원장으로,백승주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부위원장으로 하는 등 7개 분과, 20명의전문가로 꾸려졌으며 성장통합과 균형, 기본사회 등 5대 원칙...
김진선 2026년 06월 05일 -

사전투표 후 선거일에 또 투표한 이중투표자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사전투표를 마친 뒤 선거일에 다시 투표한혐의로 전남에 거주하는 선거인 1명을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선관위는 이중투표는 선거의 공정성과1인 1표 원칙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6년 06월 04일 -

한 달 뒤면 특별시민..시민들의 생각은?
◀ 앵 커 ▶이번 선거는 단순히 단체장과 의원을 뽑는 선거를 넘어,한 달 뒤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첫 출발을 결정하는 선거이기도 했습니다.하지만 통합을 앞둔 지금도많은 시민들은 특별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아직은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데요.시민들은 통합특별시를 어떻게 바라보고 ...
김진선 2026년 06월 02일 -

피디시선]D-30, 특별시민이 묻는다
◀ 앵 커 ▶한 달 뒤면 광주전남 시도민들은곧 '특별시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됩니다.하지만 선거를 이틀 앞둔 지금도,특별시민들은 통합시가 어떤 모습일지,무엇이 달라질지 여전히 묻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선수연 PD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초등학교 앞.휴일을 맞은 조명근 씨...
김진선 202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