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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육군, 해상 밀입국 상황 대응 훈련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육군 제31보병사단이안개가 자주 끼는 시기에 대비해밀입국 선박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이번 훈련은 의심 선박 발견부터도주 선박 차단, 도주자 검거까지실제 상황을 가정한 불시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최근 3년 동안 서해해경청 관내에서는밀항 시도와 제주 무사증 무단이탈 등국경 범죄 11건이...
윤소영 2026년 03월 13일 -

경찰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국토부 압수수색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단이 오늘(13)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이번 압수수색은 수사 과정에서 추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밝힌 가운데, 대상은 당시 국토부 항행위성정책과 소속 2명과 공항운영과 소속 2명 등 모두 4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청은 지난 1월, 수...
윤소영 2026년 03월 13일 -

제주항공 참사 특별수사단, 유족 면담.."증거인멸 의혹 수사해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이오늘(13) 오후 무안국제공항을 찾아유가족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유가족협의회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참사 초기 부실한 초동 수습으로 유해를 방치했고, 지난 1월 국정조사를 앞두고 급히 현장을 정리하는 과정에서사고기 잔해를 마대에 쓸어 담는 등증거를 훼손했다며, 의도적인...
윤소영 2026년 03월 13일 -

855개 훔쳐 갔는데..복구는 또 '구리 명패'
◀ 앵 커 ▶전남과 전북 일대에서 8백 개가 넘는 다리 이름표가 사라진 사건, 앞서 전해드렸는데요.도난당한 명패는 값나가는 구리가 주성분인황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이 때문에 최근에는 돌로 된 명패로 교체하는 추세지만, 정작 도난 피해를 입은 지자체들은다시 구리 명패로 복구에 나서 또다시 도난되는 것 아니냐는 우...
윤소영 2026년 03월 13일 -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대불산단 기획감독 실시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최근 2건의 사망 재해가 발생한대불산단에 대해 기획 감독에 나섭니다.이번 감독에서는 조선업과 플랜트 등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추락과 끼임 등 5대 중대재해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합니다.목포지청은 날씨가 따뜻해지는봄철인 3월부터 5월 사이에는작업량이 늘면서 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철저한 ...
윤소영 2026년 03월 12일 -

여객기 참사 재조사..유해 추정 24점 대거 발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고기 잔해 재조사에서희생자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 24점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이 가운데 1점은 사고기 오른쪽 날개 내부에서발견됐고, 6점은 로컬라이저 인근에서 수거한 흙과 유류품을 담아둔 포대에서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유가족협의회는 해당 포대가 올해 초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윤소영 2026년 03월 12일 -

진도에서 낚시어선 승객 바다로 추락했다 구조
오늘(11) 새벽 1시 35분쯤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인근 해상에서40대 낚시어선 승객이 바다에 빠졌습니다.이 남성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해경은 어선이 출항을 앞두고 짐을 옮기던 중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11일 -

교량 이름표 855개 절도한 40대 남성 송치
장흥경찰서는 전남과 전북 일대 교량을 돌며다리 이름과 설계 하중 등이 적힌 교명판 수백 개를 훔친 혐의로4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전라도 31개 지역254개 교량에 설치된 교명판855개를 훔쳐 고물상에 팔아4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또 도난 교명판을 사들이거나 보관한 고물상 관...
윤소영 2026년 03월 11일 -

경쟁입찰 무색한 전남 교복값..대통령이 나섰다
◀ 앵 커 ▶전남 지역의 올해 신입생 교복값이최고가 수준인 33만 원대에 형성된 것으로나타났습니다.교복 업체 간 담합 의혹이 해마다 반복되는 가운데,대통령이 직접 실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고등학교입니다.올해 신입생 180명이동복과 하복 한 벌을 구매하...
윤소영 2026년 03월 11일 -

구릿값 치솟자 교량 이름표까지..855개 싹쓸이
◀ 앵 커 ▶구리값이 치솟으면서10km가 넘는 전봇대 전선을 훔친 절도범 소식,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이번에는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표까지 수백 개를 떼어내 팔아넘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윤소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물차 한 대가 하천변 도로를 달리더니교량으로 진입해 멈춰섭니다.CCTV가 있는 ...
윤소영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