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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생명력' 신안 찾은 해외 사진가의 마지막 여정
◀ 앵 커 ▶신안에서는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이 잇따라 섬을 찾아 작품 활동을 펼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마지막 여정으로, 한겨울에도 멈추지 않는섬의 생명력이 렌즈에 담겼습니다.멕시코 출신의 야엘 마르티네즈 작가를 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도 이른 아침 물김 위판장은 ...
허연주 2026년 01월 30일 -

답은 있다..소상공인이 원하는 디지털 해법은?
◀ 앵 커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앞서 전남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서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조사 결과를 전해드렸습니다.목포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 실시한 패널조사에서지역민들은 공공이 나서 소상공인들의디지털 전환을 돕는 것이 가장 현실...
허연주 2026년 01월 30일 -

목포·무안 전세가격 상승, 주택 매매거래 증가
지난해 말 목포시와 무안군의 전세 가격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지난해 10~11월 중 전남 서남부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전년대비 2.3% 감소했지만 목포시는 0.2%, 무안군은 4.3% 상승했으며, 전세가격도 목포시와 무안군이 각각 0.28%p, 0.37%p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지수가 1...
허연주 2026년 01월 28일 -

전남 서남부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6개월 연장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경제적 부담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한시 특별지원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전남 서남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703억원 규모로 운용되는 한시 특별자금 지원의 신규 대출 취급 기한을 기존 올해 1월에서 7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연주 2026년 01월 20일 -

한국은행 목포본부, 지역 중소기업 설 특별자금 지원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설을 앞두고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에게 50억원을 지원합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는 26일부터 다음달 13일 중 금융기관이 취급한 업체들의 운전자금을 대상으로 대출액의 50% 이내를 연 1%의 금리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합니다.
허연주 2026년 01월 16일 -

전남도 교통·화재·감염병 안전지수 최하위 등급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안전과 화재, 감염병 안전 지수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교통과 화재, 감염병 안전지수가 각각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고, 뒤이어 자살 안전이 4등급, 생활안전 3등급으로 조사됐습니다.시군별로는 목포시가 범죄 안전지수 ...
허연주 2026년 01월 13일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10일 포도책방서 북토크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자 베스트셀러 '찬란한멸종' 이정모 작가의 북토크가 이번주 토요일(10) 목포에서 열립니다.오는 10일 오후 6시 목포 포도책방에서 열리는 이번 북토크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찬란한 멸종, 그래도 우리는 지구에 살아야 한다'를 주제로 이 작가의 남극탐험기와 함께 다채로운 과학 이야...
허연주 2026년 01월 08일 -

목포 하당꽃길 등 '골목형 상점가' 5곳 신규 지정
목포시가 올해 골목형상점가 5개소를 새롭게 지정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목포시는 퐁당거리, 하당꽃길 등 골목형상점가 5개소를 추가 선정해 모두 12개소, 982개 점포로 확대했으며 이들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공모사업 참여 등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이나 대...
허연주 2026년 01월 05일 -

10월 전남 열차 이용객 하루 3만명..서비스업 소비 증가
지난 10월 추석 황금 연휴 여파로 전남 지역 열차 이용객이 늘고, 서비스업 소비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최근 발표한 실물 경제동향에 따르면지난 10월 목포보성선 운행 시작과 더불어 전남 지역 열차 이용객은 일평균 3.2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5% 증가했고, 톨게이트 출입차량은 일평...
허연주 2025년 12월 29일 -

'신입생 0' 위기의 학교 살리는 학부모들
◀ 앵 커 ▶학생 수가 줄면서 사라지는 학교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데요.위기의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학생과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나섰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나비는 파란 날개짓으로 하늘을 날아오르고, 꽃잎은 분홍빛을 머금으며 생기를 찾습니다.학교에 활력을 불어 넣고아이들의 등굣길을 밝히기 ...
허연주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