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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강진 반값여행 인기…신청 잇따라 조기 마감
완도 반값여행 4차 신청이 관광객이 몰리면서 접수 이틀 만에 마감되는 등 반값여행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지난달 말까지 3만 3천여 명이 완도 반값여행에 참여해 41억 9천만 원의 소비 효과를 냈으며, 강진도 지난달 16일 시작한 4차 신청을 예정보다 일찍 마감했습니다.완도군은 이달 말쯤 반값여행 5차 신청을 받...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지역의 작은 실험, 국가의 해법이 되다
◀ 앵 커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여행비를 돌려주고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등 지역에서 시작된 정책이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지역의 절박한 필요에서 출발한 작은 실험이 정부 정책의 밑그림이 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장흥 물축제 44만 8천 명 방문…수익금 5천만 원 기탁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K-팝 공연과 빠삐용Zip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광객 44만 8천 명을 끌어모았습니다.장흥군은 물놀이에 치유와 K-컬처를 더해 글로벌 여름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또 축제 수익금 가운데 5천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나눴...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 -

어업재해 복구비 현실화…18개 품목 단가 인상
해양수산부가 자연재난 피해를 입은 어업인에게 지급하는 복구비 산정 기준을 개정합니다.이번 개정으로 김 종자 등 7개 품목이 새로 지원 대상에 포함되고, 우럭과 광어 등 18개 품목의 복구 단가가 평균 44% 인상됩니다.특히 우럭은 38%, 광어는 크기에 따라 12%에서 15% 올라 고수온과 적조 피해 어가의 복구 부담을 덜...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 -

1천 8백억 규모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기 착공 건의
김신 완도군수가 산림청장을 만나 국립완도난대수목원의 조기 착공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건의했습니다.국립완도난대수목원은 국비 천 815억 원을 들여 기존 완도수목원 부지에 전시온실과 전망대, 모노레일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 준공과 2031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완도군은 수목원이 문을 열...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 -

도시락 들고 온 집배원…안부까지 배달
◀ 앵커 ▶강진에서는 집배원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건강과 안전까지 살피고 있습니다.우편과 소포 배달망이 복지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새로운 돌봄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정성껏 만든 반찬이도시락 용기에 차곡차곡 담깁니다.마련한 밑반찬...
문연철 2026년 08월 02일 -

전남광주 시구군의회 의장협의회 출범…초대 회장에 이상주
전남과 광주 지역 기초의회를 대표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구군의회 의장 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협의회는 기존 전남 시군의회와 광주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의 통합을 의결하고, 초대 회장에 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이 회장은 전남과 광주 기초의회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통합시대에...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쇄신인가, 색깔 지우기인가?..민선 9기 조직·인사 논란
◀ 앵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단체장이 교체된 전남광주지역 지자체에서대규모 조직개편과 인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새로운 군정 운영을 위한 쇄신이라는 설명이지만,보복·보은성 인사와 전임 단체장 흔적 지우기라는 논란도 불거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선 9기 출범 직후조직개편에 나선 완도군.3개...
문연철 2026년 07월 30일 -

다산 숨결 깃든 강진 사의재, 한옥 스테이로 새단장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시절 머물렀던 사의재가 한옥 스테이로 새롭게 단장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사의재 한옥 스테이는 전통 한옥의 멋과 분위기를 살리면서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과 연인, 친구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강진군은 사의재 한옥 스테...
문연철 2026년 07월 29일 -

QR코드로 가로등 고장 신고…처리 빨라진다
영암군이 가로등과 보안등에 QR코드가 담긴 관리 표찰을 부착해 고장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스마트 도로조명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주민이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촬영해 신고하면 고장 내용과 위치정보가 담당 부서와 보수업체에 바로 전달됩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