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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수협 채용 비리사건..중요 참고인 잠적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1-17 08:10:27 수정 2009-01-17 08:10:27 조회수 2

경찰이 목포 수협 채용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중요한 참고인이 한 달 가까이
잠적해 그 배경에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신 모씨가 수협의 비리를
증언할 참고인으로 수협 전 모 과장을
지목했는데, 전 씨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행방을 감췄습니다.

그러나 가출 신고가 전씨가 잠적한지
보름이 지난뒤 1월 5일에 이뤄졌고 수협측에서
가족들에게 가출 신고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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