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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 공공기관 이전, 전세 수요 급증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2-12 22:05:56 수정 2009-02-12 22:05:56 조회수 2

전라남도 교육청 등 기관들의 남악 신도시
이전이 이어지면서 목포 신도심 지역 등의
전세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재 남악신도시와
목포 하당지구 인근의 원룸과 아파트 전세
거래는 매물이 나오기도 전에 거래가 형성되고
있고, 월세를 중심으로 하는 오피스텔도
매물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도 농협중앙회와
전남선거관리위원회 등 광역단위 13개
공공기관이 남악 이전을 앞두고 있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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