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일선 학교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일선 교사들은 특별보충과정 등
교육당국이 내놓은 대책이 대부분 새로울 게
없는데다 농어촌 교육에 관한 내용이
거의 담겨 있지 않아 도농간 교육격차도 더욱 커질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학생의 실력을 높이는
교원을 선정해 해외연수 등의 인센티브를
준다고는 하지만 평가 기준이 모호해
교사들간에 위화감을 조성할 가능성도 크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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