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남도국악원은
내일(20일) 오후 7시 국악원 대극장 진악당
무대에 '재인청 춤판'을 올립니다.
'재인청'은 조선후기 형성된
'전문 예인 집단'으로 신라시대 때부터
조선조에 이르기까지
축제 문화를 담당해 온 주축으로,
세습 무당이 주축이 된 무속 계열의 춤과
순수 예인 그룹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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