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위협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18살 박 모군 등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군 등은 어제 새벽 4시 4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백3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8일에도
편의점 강도 행각을 벌이던 10대 5명이
붙잡히는 등 최근 야간 편의점 강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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