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여파로 세수가 줄어들어 전라남도의 예산운용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지난달 전남지역의 토지거래가 필지 기준으로 울산과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투데이 주요뉴스-2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2-25 08:10:47 수정 2009-02-25 08:10:47 조회수 2 share print 경기침체 여파로 세수가 줄어들어 전라남도의 예산운용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지난달 전남지역의 토지거래가 필지 기준으로 울산과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