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검소한 소비풍토 조성을 위한
사랑의 교복 물려 입기 나눔의 장 행사가
큰 호응속에 마무리 됐습니다.
목포시가 지난 25일부터 마련한
사랑의 교복 물려 입기 행사에서는 각 학교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수집한 27개 학교 교복
2천3백여 점을 저소득층 자녀에게
우선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특히 수집된 교복의 세탁과 수선 작업이
목포종합사회복지관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이뤄져 더욱 뜻이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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