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거동이 불편하고 혼자 사는
동네 노인을 돕는 맞춤형 노-노 케어 제도를
노인 일자리에 도입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노령인구가 많은 농어촌 특성을
감안해 근로의욕이 있는 노인들을
노-노 케어 도우미로 위촉해 한 달 평균
20만 원의 보수로 독거노인 말벗과
가사지원 봉사를 시행하고 성과가 있을 경우
확대할 계획입니다.
무안군은 올해 노인 일자리 예산
8억 2천만 원으로 5백쉰두 명에게 12개 분야에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인데
이는 지난 해보다 2억 5천여만 원이 늘어나고
166개 일자리가 더 창출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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