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농수산환경위원회는 오늘
전남 농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농업인단체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농업관련 15개 단체 대표들은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비료값 보전과
사료구입비 저리자금 대출,
경유값 보전대책 등이 긴급 구호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쌀직불금 생산비 수준 보장 대책과
학교급식 지원센터 설립 등 20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 농수산환경위원회는
우선 전남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도에 제시해 시행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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