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5개 시보다 17개 군이 고용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경제활동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신안군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5개 시군이 아동행복마을로
추가 지정돼 모두 3천 6백여 명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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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3-05 08:10:51 수정 2009-03-05 08:10:51 조회수 1
전남의 5개 시보다 17개 군이 고용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경제활동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신안군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5개 시군이 아동행복마을로
추가 지정돼 모두 3천 6백여 명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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