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스포츠바우처 사업이
목포에서 시범실시됩니다.
목포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가구의
유소년과 청소년 스물세 명을 선정해 한 달에
6만 원의 수강료와 한해 6만 5천 원의
용품비를 바우처 사업으로 지원합니다.
오는 2011년까지 시범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실내수영장과 88체육관,목포대
스포츠클럽에서 운영되며 2012년부터는
본격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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